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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놈놈놈, 다찌마와리, 다크나이트, 월E, 미이라3, 신기전 그 중 놈놈놈은 한국영화 중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2번 관람+ DVD구매의사를 불러일으킨 영화였다.. 나 창이야, 박창이. -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서해, 그리고 왕복 14시간에 육박하던 휴가철의 이동시간. 재밌긴 했지만.. 다시는 그런 무모한 짓을 하지 않으리. - 철썩이는 파도가 눈부셨던 동해, 지금 생각해도 침이 고이는 회. 괜히 앞에서 깝쭉깝죽 덤볐다가 본전도 못찾긴 했지만, 무척이나 즐거웠음. 또 가고싶다! 덤으로, 이날 바닷물에 크리티컬 히트를 맞은 CF 카드의 부활을 간절히 바라는 중 orz - 태어나서 지금까지 먹어본 봉골레 중에 가장 맛있었던 봉골레.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음. 이걸 맛보고 싶으신 분은 압구정에 있는 'The Queen'으로 고고. ![]() (사진은 동행이 찍은 것. 보기만 해도 모니터에 뛰어들다 못해 핥고싶은 기분이.....-_-;;;) - 무지무지무지무지- 더웠지만 그래도 무척이나 즐거운 여름이었음. 예압- - 힘내서 9월을 맞이해야지. 남은 2008년을 열심히 즐겁게 신나게!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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